복지2026. 02. 12. 20:19

설 명절 기쁨 나눠요, 온누리교회의 따뜻한 김치 만들기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담아 선물합니다.

발행: 2026. 02. 12. 20:19수정: 2026. 02. 12. 20:01
설 명절 기쁨 나눠요, 온누리교회의 따뜻한 김치 만들기 - 복지 | 코리아NEWS
설 명절 기쁨 나눠요, 온누리교회의 따뜻한 김치 만들기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목포 온누리교회(담임목사 이준석)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원산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 10박스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스팸, 김, 견과류, 비누, 젤리 등 생활에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원산동 내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준석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정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수연 원산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온누리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