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사진자료(나산면 번영회 제18대·제19대 회장 이·취임식 모습).jpg 함평군 나산면 번영회, 제18·19대 회장 이·취임식 성료 전남 함평군 나산면은 “지난달 28일 나산면 주민복지센터에서 개최한 ‘제18대·제19대 나산면 번영회장 이·취임식’이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함평군 기관·사회단체장과 면민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정천수 이임 회장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취임한 이용형 회장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내빈 소개 ▲국민의례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그동안 지역 발전과 번영회 운영에 이바지한 정천수 이임 회장에게는 참석자들의 큰 호응과 박수가 이어졌다.
정천수 이임 회장은 “임기 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보내주신 기관·사회단체장님들과 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산면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시간은 큰 보람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용형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 회장님들께서 다져 놓은 튼튼한 기반 위에 더욱 소통하고 화합하는 번영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면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지역의 화합과 도약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김미숙 나산면장은 “나산면 번영회는 지역 현안 해결, 주민 복지 증진, 각종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며 “앞으로도 번영회가 행정과 주민을 잇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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