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목포교육지원청, ‘늘봄목포’ 긴급 돌봄·특별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돌봄 공백 해소… 재량휴업일 5월 4일 특별 과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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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 ‘늘봄목포’ 긴급 돌봄·특별 프로그램 운영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박재현)은 학부모의 돌봄 공백 해소 및 초등학생의 안전한 보호를 위하여 거점형늘봄센터 「늘봄목포」를 통해 긴급 및 수시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늘봄목포」의 긴급·수시 돌봄 서비스는 목포, 무안, 신안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운영 시간은 학기 중의 경우 19시까지, 토요일은 09시부터 13시까지, 방학 중에는 09시부터 17시까지이다.

특히 이번 재량휴업일이 많은 5월 4일은 09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하는 특별 프로그램은 4과목(로봇과학, 뉴스포츠 교구를 통한 체육놀이 시간, 작은 악기와 어우러지는 음악놀이, 미술활동 중 하나인 캘리그라피)이며, 이 프로그램들을 통해 이용 학생들의 돌봄시간을 다채롭게 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최소 1일 전 신청서 및 재학증명서를 제출을 통해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교육지원청 누리집 거점형늘봄센터 코너를 확인하거나 「늘봄목포」로 문의하면 된다.

목포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여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