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백년로교회, 이로동 취약계층 위한 조미김 45박스 후원

저소득 가구와 홀몸어르신에 전달…지역사회 나눔 5년째 지속

백년로교회, 이로동 취약계층 위한 조미김 45박스 후원 - 복지 | 코리아NEWS
백년로교회, 이로동 취약계층 위한 조미김 45박스 후원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백년로교회(목사 서현성)는 지난 9일 이로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조미김 45박스(시가 12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저소득 가구와 홀몸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현성 목사는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년로교회는 5년째 분기별로 식료품과 생필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