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관내 영어교사들의 연구 모임인 함평 영어교과연구회(Storyweavers)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영어 말하기 학습을 응원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Storyweavers 연구회는 소속 교원들이 지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펭톡’을 적극 활용한 학생에게 펭수 굿즈를 제공하는 자체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학이 가까워지는 학기말에도 영어 말하기 학습의 흐름을 이어가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취지다.
이번 이벤트는 일괄적인 방식이 아닌, 각 교사가 학교의 상황과 학생 특성에 맞게 직접 기획·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기간을 방학 전 혹은 방학 이후로 나누어서 각 학교 상황에 맞게 진행한다.
또한 AI 펭톡 학습 참여 횟수, 성실도, 꾸준함 등을 반영해 자체 기준을 세우고,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단순한 보상 차원을 넘어, 영어 말하기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연구회 소속의 한 교사는 “AI 펭톡은 학생들이 실수에 대한 부담 없이 반복 연습을 할 수 있어 방학 중 자기주도 학습에 적합하다”며 “작은 동기 부여가 학생들의 꾸준한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앞서 AI 펭톡 활용 연수를 통해 수업 적용 역량을 다진 Storyweavers 연구회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학생들의 실제 활용 사례를 축적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학생들의 AI펭톡 활용 독려를 위한 이벤트 안내 사진, JNEGPT를 활용하여 AI로 제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