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황룡면이 지난 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발대식을 갖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다.
행사에는 황룡면 관계자와 복지기동대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위기가구 조기 발굴 △민생 현장 확인 △긴급 생계·주거·의료 지원 연계 △민간 후원 및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을 돕는다.
지난해에는 총 214명의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7400여만 원 상당이다.
김순남 복지기동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어려운 주민이 있는 곳마다 발로 뛰겠으며, 정성을 다해 힘이 되어 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감사 인사를 전한 김한종 군수는 “군에서도 복지기동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빠르게 찾아내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청이 창작한 장성군 황룡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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