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운남면, 5월 가정의달 맞아 취약계층 30가구에 ‘행복꾸러미’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및 1인가구 등 대상 안부 및 식품 지원

운남면, 5월 가정의달 맞아 취약계층 30가구에 ‘행복꾸러미’ 전달 - 복지 | 코리아NEWS
운남면, 5월 가정의달 맞아 취약계층 30가구에 ‘행복꾸러미’ 전달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 취약계층 30가구 방문… 식품꾸러미 전하며 안부 살펴 – 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지열, 이건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찾아 식품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활동은 홀로 사는 어르신을 비롯해 조손가정, 은둔형 외톨이, 청장년 1인 가구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김과 라면, 두유 등 식료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는 일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지역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