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전남광주 교육통합, 555명 ‘집단지성’ 모아 미래 그린다

시민·전문가·학부모 등 참여, 50일간 50개 핵심과제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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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교육통합, 555명 ‘집단지성’ 모아 미래 그린다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전남과 광주의 교육통합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선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는 시민단체와 교육전문가, 학부모와 청년, 교직원 등 다양한 주체 555명이 참여했는데요.

위원들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교육 통합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게 됩니다.

위원회는 50일 동안 집중 논의를 거쳐 50개의 핵심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에 전달할 계획인데요.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교육비전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과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속가능한 교육행정 통합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