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여수시, 사회적 안전 약자 위한 '안전드림 서비스' 시작

화정면 월호도에서 6개 기관이 참여한 민·공 협력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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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사회적 안전 약자 위한 '안전드림 서비스' 시작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여수시는 화정면 월호도에서 사회적 안전 약자를 위한 '안전드림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가스, 전기, 소방 분야의 안전 점검과 생활 안전 지원으로 도서지역 주민들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여수시는 16일 화정면 월호도에서 사회적 안전약자의 생활 안전을 높이기 위한 '안전드림 서비스' 사업을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가스, 전기, 소방 분야의 안전 점검과 생활 안전 지원으로 도서지역 주민들의 주거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6개 기관이 참여한 민·공 협력 사회 공헌 사업인 '안전드림 서비스'는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 한전KPS 여수사업소,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 여수시노인복지관 등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 80여 명이 참석하여 보행보조기, 가정용 소화기, 자동가스차단기, 건강용품 등을 지원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