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연산동, 설 명절 앞두고 취약계층 위한 뜻깊은 나눔 잇따라

교회·기업 등 따뜻한 손길 모여 총 348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연산동, 설 명절 앞두고 취약계층 위한 뜻깊은 나눔 잇따라 - 복지 | 코리아NEWS
연산동, 설 명절 앞두고 취약계층 위한 뜻깊은 나눔 잇따라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연산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 기탁이 이어졌다.

목포동문교회(담임목사 김병기)는 현금 40만 원을, 서해안장례식장(대표 박주형)은 컵라면 50박스(약 98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또한 ㈜하이준(대표 장문준)과 남해기전(대표 장윤선)은 조미김 162박스(약 21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후원금과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성철 연산동장은 “정성 어린 후원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이웃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