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왕조초등학교(교장 박진영)는 3월 23일(월) 오전 8시 학교 정문에서 학생회와 학부모회, 순천시 상담복지센터,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위한 등교 맞이 캠페인을 운영해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의 등굣길을 응원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과 인성교육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배려와 공감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는 학생회 임원과 학부모회 회원, 순천시 상담복지센터 관계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참여자들은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와 인성교육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캠페인을 진행했고, 밝은 인사와 떡 나눔을 통해 응원의 말을 건네며 긍정적인 학교 분위기를 형성했다.
또한 교육공동체 간 소통을 강화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순천왕조초등학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박진영 교장은 “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