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부모들이 자녀의 성장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또 화내고 말았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6월16일) ▲‘가르치려고 하지 마세요!
학습과 진로에서 부모의 역할’(7월7일) ▲‘자녀와의 소통을 위한 미디어 교육’(7월14일) 등 부모코칭, 자녀인성교육, 학습지도, 성교육분야 8개로 구성됐다.
행사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은 개강 2주 전부터 전날 오후 1시까지 광주시교육청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교육청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http://hakbumo.gen.go.kr/) 또는 학부모참여과(062-712-6777)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민협치진흥원 김진구 원장은 “부모코칭부터 성교육까지 학부모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되는 강좌들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