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영광교육지원청, 개학 앞두고 학교 안전점검…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겨울방학 중 추진된 교실 및 화장실 개선공사 완료도 확인 및 보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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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은 2026학년도 1학기 개학을 앞두고 「겨울방학 기간 중 교육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방학 중 추진된 각종 교육환경 개선사업의 마무리 상태를 확인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점검은 2026. 02. 23.(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겨울방학 동안 각 학교에서는 ▲교실대수선 ▲샌드위치판넬제거 ▲화장실개선 ▲외부환경개선 ▲교사개축및정밀점검 등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개선 공사가 집중적으로 추진되었다.

기술직 공무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 완료 상태, 안전관리 실태, 마감 품질, 유해요소 제거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하였다.

개학 이후 학생 이용이 많은 교실·급식실·화장실 등에 대해 세심한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는 미비 사항에 대해 즉시 보완 조치를 요구하고, 개학 전까지 모든 후속 조치가 완료되도록 학교와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

교육장은“학생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선제적 개선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학생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노후 교육시설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