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장성교육지원청, 제45회 스승의 날 맞아 ‘감사의 떡’ 전달

관내 교직원 노고에 감사 전하고 존중·배려의 교육문화 조성

장성교육지원청, 제45회 스승의 날 맞아 ‘감사의 떡’ 전달 - 교육 | 코리아NEWS
장성교육지원청, 제45회 스승의 날 맞아 ‘감사의 떡’ 전달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영)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관내 교직원들을 응원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감사의 떡」 전달 행사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늘 아이들 곁에서 사랑과 정성으로 교육활동에 힘쓰고 있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교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성교육지원청은 관내 각급 학교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떡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애쓰고 있는 교직원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선생님!

감사의 떡 곧 도착합니다.”라는 따뜻한 문구를 통해 학교 현장에 작은 웃음과 위로를 전했다.

정선영 교육장은 “아이들의 오늘을 밝히고 미래를 키우는 선생님들의 헌신 덕분에 장성교육이 더욱 따뜻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적극 소통하며,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장성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