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교육지원청(교육장 윤영섭)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2월 9일(월) ‘강진자비원’과 ‘강진양로원’을 방문하여 따뜻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모두가 행복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강진교육지원청 직원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강진자비원 김유영 원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는 강진교육지원청 관계자분들 덕분에 아이들이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영섭 교육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러한 실천이 모여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강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들을 만나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설 명절을 맞아 잠시나마 외로움을 잊고 따뜻한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강진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과 배려의 교육문화 확산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강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