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광양도서관(관장 서유경)은 4월 28일(화) 진행한 4월 모두의 인문학「존 리 대표 초청 강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히며, 2026년 모두의 인문학 사업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자축했다.
이날 존 리 대표는 우리 세대가 반드시 들어야 할, 자녀 세대를 위한 금융 교육을 주제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교육비의 과도한 사용 대신, 자녀가 금융 문맹으로 자라지 않게 교육하는 것이 결국 가장 큰 유산이 될 것’이라며, 자녀 세대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부모 세대의 올바른 역할과 금융 문해력(Financial Literacy)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강연에는 학생과 시민 130여 명이 참석하여 끝까지 자리를 지켰으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의응답으로 인해 예정된 강연 시간을 훌쩍 넘길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서유경 관장은 "2026년 모두의 인문학이 9월까지 예정되어 있다.
당찬 첫걸음이 마지막까지 힘을 잃지 않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향후 강연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앞으로도 ▲5월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작가 ▲6월 「히든아이」, 「유퀴즈 온 더 블록」 출연 이대우 형사과장 ▲7월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 ▲8월 「나는 왜 감동하는가」 조윤범 바이올리니스트 ▲9월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시인의 강연이 계획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담당자(☏061-797-533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