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장영진 의원, 영광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 공유주방 운영 방안 제언

타 지자체 사례 언급하며 위·직영 운영 시 행정 책임 강조

이어 타 시·군 농산물 가공시설 운영 사례를 언급하며, 공유주방 형태의 운영은 농업인의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직영 또는 위탁 운영 방식의 경우에는 행정 책임과 운영 안정성 측면에서 충분한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