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1월 27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 동안 '2026년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고품질 쌀 재배기술, 논콩, 노지채소, 만감류 등 전문 재배 기술, 농업경영 교육을 포함한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 읍면 순회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최신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진도군은 지역 농업인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함께 지역 농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도군은 지역민의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 진흥을 위한 노력으로 '제33회 전라남도 독서왕 선발대회'에서 일반부 최우수상을 포함해 총 3개 부문에서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독서 역량을 보여준 진도군의 독후감 작품들은 예선전을 거쳐 선정되었다.
진도군은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민의 지식과 문화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도군은 전라남도에서 진행한 '여성가족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의 여성정책, 보육 지원, 아동복지 등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여성가족정책 추진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진도군은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진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도군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 강화 및 지속가능한 농식품 소비체계 구축을 통한 국민 먹거리 안전망 확충을 위해 국산 신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농식품 바우처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 포함가구로, 임산부는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으로 정해져 있다.
진도군은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지역 농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진도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강강술래 예능보유자 박용순 씨가 '제69회 전라남도 문화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전라남도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박용순 씨는 오랜 세월 무형유산의 전승과 보존, 후진 양성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도군은 무형유산의 전승과 보존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