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 빅뱅 사업의 일환으로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은 '비빔밥 한 그릇'으로 새로운 공동체의 첫인사를 건넸다. 7월 월례회와 연계한 '새 식구 맞이, 슥슥 비비고!
싹싹 소통하고!' 행사에서 교육장이 직접 비빔밥을 비벼 전입 직원들을 맞이하며, 나주교육만의 따뜻한 조직문화를 선보였다.
특히 교육장이 직접 비빔밥을 만드는 모습은 직급과 역할의 경계를 허물고 현장 중심의 소통형 리더십을 보여주며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께 비빔밥을 나누는 시간은 낯선 조직에서의 첫 만남을 따뜻한 인연으로 바꾸는 소통의 장이 되었고, 전입 직원들에게는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조직'이라는 든든한 첫인상을 남겼다.
변정빈 교육장은 "비빔밥은 어느 하나의 재료가 중심이 아니라 모든 재료가 함께 어우러질 때 가장 큰 가치를 만든다."며, "새롭게 함께하게 된 직원들도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나주교육의 새로운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사람이 중심이 되는 조직문화 속에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주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나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나주교육 빅뱅 사업을 통해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사람을 잇고 마음을 잇는 작은 변화들이 더 큰 교육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