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지난 3월 25일, 다문화 교류·소통 공간 다가온[ON] 상시 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트윙클” 댄스 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문적인 방송 댄스 교육을 통해 아동들의 신체 발달과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문 지도 강사가 초빙되었으며, 단순한 안무 습득을 넘어 참여 아동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은미 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트윙클’이라는 명칭처럼 자신의 재능을 밝게 빛내며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