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디자인(대표 박성수)은 지난 27일 죽교동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컵라면 100상자를 후원했다.
이어 28일에는 용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컵라면 100상자를 전달했으며, 이로동 행정복지센터에도 컵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
같은 날 하당동 행정복지센터에는 화장지 30롤 15세트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박성수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예일디자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