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원어민 영어부터 글로벌 요리 왕, 전남 학생들의 활기찬 한 주

나주봉황중 글로벌 교류와 목포조리과학고 수상 소식 등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

원어민 영어부터 글로벌 요리 왕, 전남 학생들의 활기찬 한 주 - 교육 | 코리아NEWS
원어민 영어부터 글로벌 요리 왕, 전남 학생들의 활기찬 한 주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사진 한 장에 학교와 배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 한주, 즐거움 가득한 교육 현장의 소식을 사진뉴스로 만나보시죠! 1.

나주봉황중, 필리핀 GITC대학교와 MOU 체결 나주봉황중학교가 필리핀 GITC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1 원어민 화상영어교육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와의 맞춤형 화상수업을 통해 일상회화는 물론 토론·발표 중심의 심화 영어코칭까지 경험하고 있는데요.

세계와 소통하며 글로벌 인재로 커나가는 우리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2.

보성 노동초,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개최 노동초등학교가 보성소방서와 함께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체계적인 소방안전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발대식 행사에서는 단원 발대 선언, 지도교사 위촉, 단원 임명장이 수여됐고요.

대표 단장의 힘찬 선서가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앞으로 학생 안전 리더로 활약해 줄 노동초 학생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3.

목포조리과학고,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대거 입상 목포조리과학고 학생들이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금·은·동상을 대거 수상했습니다.

학생들은 마지팬, 디저트 전시, 라이브 양식 등 3개 부문에서 금상 10팀, 은상·동상도 다수 포함한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요.

조리기능장협회장상과 경기도교육감상·국회의원상 등 기관장상도 수상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이 지난해 교육 가족 만2천여 명을 대상으로 2030교실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 5점 만점에 4.5 이상의 높은 평가를 보였습니다.

작은학교부터 도심학교까지 만족도가 고르게 높게 나타났고요.

학생 참여형 AI 수업에 대한 학부모 호응도 높았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2030교실을 확대하고, 학생 주도 수업을 지원해 갈 계획이니까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 준비한 전남교육뉴스는 여기까집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