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영광도서관, 환상적인 빛과 모래의 만남 ‘그림책 샌드아트’ 공연 성료

<강아지똥> 등 그림책 4편을 샌드아트로 재연해 관객 몰입도 높여

영광도서관, 환상적인 빛과 모래의 만남 ‘그림책 샌드아트’ 공연 성료 - 문화 | 코리아NEWS
영광도서관, 환상적인 빛과 모래의 만남 ‘그림책 샌드아트’ 공연 성료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교육청영광도서관(관장 윤하진)은 3월 28일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 있는 토요일_그림책 샌드아트>를 공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빛과 모래를 활용해 <강아지똥>, <무지개물고기> 등 4권의 그림책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이야기 흐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는 그림을 통해 관람의 즐거움과 몰입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책에서 보던 내용을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도서관은 격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공연이 있는 토요일>을 운영하며, 다음 4월 공연으로 “팬터마임과 풍선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하진 관장은 “앞으로도 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