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의회가 '농어촌기본소득법 전면도입 및 입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조영미 의원은 16명의 연대 서명으로 공동 발의된 건의안을 제안 설명하며 "현재 농어촌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전체의 미래를 위협하는 국가적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인구 1만 명 미만 지역에서는 버스터미널과 병원 등 기본 편의시설이, 2천 명 미만 지역에서는 작은 식당마저 사라지며 공동체 자체가 붕괴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주시의회가 '농어촌기본소득법 전면도입 및 입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조영미 의원은 16명의 연대 서명으로 공동 발의된 건의안을 제안 설명하며 "현재 농어촌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전체의 미래를 위협하는 국가적 과제"라고 밝혔다.
이어 "인구 1만 명 미만 지역에서는 버스터미널과 병원 등 기본 편의시설이, 2천 명 미만 지역에서는 작은 식당마저 사라지며 공동체 자체가 붕괴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