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봄은 늘 있지 않다, 아픔 없이 피어나는 꽃은 없다

저문 봄날에 전하는 시적 위로, 삶의 아름다움을 다시 깨닫다

봄은 늘 있지 않다, 아픔 없이 피어나는 꽃은 없다 - 일반 | 코리아NEWS
봄은 늘 있지 않다, 아픔 없이 피어나는 꽃은 없다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人生의 봄날은 늘 있는 게 아니다.

순간을 즐기지 못하면 봄날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봄이다.

보라고 봄이다.

아프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아프지 않은 사람도 없다.

슬프지 않은 人生도 없다. 生은 아름다운 거다.

눈물이 있어서 아름다운 거다.

꽃아, 너도 한 철 나도 한 철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