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탄면(면장 최정숙)은 몽탄면 번영회가 몽탄초등학교와 몽탄중학교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몽탄초등학교와 몽탄중학교에서 입학식이 열렸으며, 입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 출발을 축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번영회는 총 8명의 입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몽탄초 병설유치원 2명에게 각 20만 원, 몽탄초 2명과 몽탄중 3명에게 각 30만 원을 지원했다.
몽탄면 번영회는 지역 주민 화합과 마을 발전을 위해 각종 행사 지원과 취약계층 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미래 세대에 대한 관심의 일환으로 학생 장학 지원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김성비 번영회장은 “입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