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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담은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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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담은 책자 발간 - 행정 | 코리아NEWS
진도군,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담은 책자 발간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총 81개의 달라지는 제도·시책… 군민이 알기 쉽게 작성

진도군이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한데 모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책자를 발간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의 변화를 적극 안내하고 나섰다.

이번 책자에는 '농업·축산', '해양·환경·산림', '복지·보건·인구', '관광·문화·체육', '안전' 등 총 81개의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이 담겼다.

진도군은 지난 2월 2일에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례 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 조회에서는 가축전염병과 산불 발생에 대한 선제적 점검과 현장 중심의 대응을 당부했으며, 설 명절 대비 소외계층,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강조했다.

한국생활개선진도군연합회(회장 박수희)는 지난 1월 29일에 2026년 생활개선회 연시총회를 마친 후 새해맞이 생활환경 가꾸기를 진행했다. 이번 생활환경 가꾸기는 새해를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진도군은 지난 1월 29일 오전 10시에 진도군청 상황실에서 경찰서, 소방서와 함께 지역 안전을 개선하기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재난, 안전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업을 통해, 더욱 안전한 진도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 향우회장인 차남복 씨가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차남복 향우회장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으로 매년 100만 원씩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