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고 구례 한바퀴, 빙구례스테이션 자전거 대여 시작!
구례군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빙구례스테이션’이 로컬마켓과 관광 안내 기능을 결합한 복합 관광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28일부터 빙구례스테이션 내에서 지역 농특산품과 관광 굿즈를 판매하는 ‘빙구례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관광 안내 기능과 함께 관광형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례군 관광형 자전거는 섬진강 변을 따라 라이딩을 즐길 수 있어 가족·연인·친구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용 대기자가 발생할 정도로 수요가 높은 상황이다.
이용 요금은 1시간당 500원이며,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빙구례스테이션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구례만의 특색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자전거 대여를 비롯한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확대해 빙구례스테이션이 여행객을 위한 필수 방문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20260514_자전거타고 구례 한바퀴, 빙구례스테이션 자전거 대여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