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창평면, 취약계층 대상 가스 안전케어 사업 통해 안전사고 예방

독거노인 등 10가구 대상 가스자동잠금장치 설치 및 밸브 교체 지원

창평면, 취약계층 대상 가스 안전케어 사업 통해 안전사고 예방 - 안전 | 코리아NEWS
창평면, 취약계층 대상 가스 안전케어 사업 통해 안전사고 예방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창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주거 안전에 취약한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우리집 가스 안전케어 사업’을 추진했다.

창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10가구를 찾아 가스자동잠금장치 설치와 노후 가스 밸브 교체를 지원했다.

가스자동잠금장치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 공급을 차단해 부주의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장치다.

송희용 민간위원장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창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식당과 연계한 밑반찬 지원사업과 세탁방 운영,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