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영광군 정선우 의원, 모유수유 환경 개선 조례안 대표 발의

건강한 출산문화 정착과 저출산 대응 기반 강화 기대

정선우 의원은 11월 18일 열린 제33회 의원간담회에서 “다양한 근로·생활 환경 속에서도 임산부와 영유아가 건강하게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모자보건 정책이 필요하다”며, “이번 조례가 군민이 안심하고 모유수유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건강한 출산문화 정착과 저출산 대응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