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점숙)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떡 50박스를 전달하고,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명절을 홀로 보내는 이웃을 직접 방문해 떡국떡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통장 및 주민 70여 명이 참여한 청결활동에서는 목포종합버스터미널 일대 도로변 쓰레기 수거와 잔설·빙판길 점검을 진행했다.
김점숙 회장은 “이웃과 고향을 찾는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동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