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유달동, ‘이야기가 그려지는’ 벽화거리 조성으로 관광 명소 도약

시화골목·보리마당 골목 연계…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유달동, ‘이야기가 그려지는’ 벽화거리 조성으로 관광 명소 도약 - 행정 | 코리아NEWS
유달동, ‘이야기가 그려지는’ 벽화거리 조성으로 관광 명소 도약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유달동은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화골목에서 이어지는 서산동 보리마당 골목 일대 담벼락에 벽화거리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담장을 새롭게 채색하고 스토리가 담긴 벽화를 조성해 인근 시화골목 벽화와 연계함으로써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골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지승 마을대표자는 “앞으로도 마을이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시화골목과 보리마당 골목 벽화를 연계해 마을의 특색을 살린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하는 마을 가꾸기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