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하맥축제서 만나는 혜택…강진품애 온 군민 가입시 5천 포인트

강진군, 축제장서 신규 회원 모집…사은품 증정·포인트 상품권 전환 혜택

코리아NEWS 취재팀

축제 즐기고 5천 포인트도 받고··· 신규 회원 대상 현장 이벤트 마련 강진군이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4회 강진하맥축제에서 축제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진품애 온 군민’ 제도를 알리고 신규 회원 가입을 안내하는 현장 홍보를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해 ‘강진품애 온 군민’ 가입 방법과 회원 혜택을 안내한다.

신규 일반회원으로 가입한 참여자에게는 워시백을 증정하며, 홍보 부스를 방문한 사람에게는 여행용 칫솔세트를 제공한다.

준비된 홍보물품은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강진품애 온 군민’에 신규 일반회원으로 가입하면 즉시 5천 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강진사랑상품권(착)으로 전환해 강진군 내 가맹점과 온라인 쇼핑몰 ‘초록믿음’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강진품애 온 군민’은 강진을 방문하는 사람과 지역의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온라인 기반 생활인구 플랫폼이다.

관광지와 체험시설 할인, 마일리지 적립, 강진사랑상품권 전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누적 회원 수가 1만 4천 명을 넘어서는 등 꾸준히 회원이 늘고 있다.

강진군은 이번 축제를 비롯해 관광지 등 방문객이 많이 찾는 현장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며 ‘강진품애 온 군민’의 회원을 확대하고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진관 인구정책과장은 “이번 하맥축제를 통해 많은 방문객이 ‘강진품애 온 군민’을 알고 다양한 혜택을 직접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문객과 강진을 지속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