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보성 제2대한다원, ‘연둣빛 물결’ 물들며 완연한 봄 노래

짙푸른 산세와 어우러진 차밭, 5월 ‘보성다향대축제’ 개최

보성 제2대한다원, ‘연둣빛 물결’ 물들며 완연한 봄 노래 - 문화 | 코리아NEWS
보성 제2대한다원, ‘연둣빛 물결’ 물들며 완연한 봄 노래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연둣빛 물결’ 일렁이는 봄의 향연, 보성 제2대한다원 27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에 위치한 제2대한다원이 완연한 봄을 맞아 싱그러운 연둣빛으로 물들었다.

드넓게 펼쳐진 연두색 차밭이 짙푸른 산세와 조화를 이루며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그려낸 듯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보성의 차밭은 매년 봄이면 새순이 돋아나 더욱 선명하고 화사한 녹색의 미를 뽐내며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보성의 차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을 비롯한 보성차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작 성 과: 기획예산실 작 성 팀: 홍보팀 연 락 처: 061) 850-5055 제 공 일: 2026.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