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은 21일,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사랑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
함평군은 손불면 죽장교회가 현금 777만 원, 함평군 버스킹협회가 현금 360만 원, 함평군 산림조합이 현금 500만 원, 푸른함평지킴이가 현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함평군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현금 113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함평군은 그동안 맞춤형 복지 정책과 취약계층 지원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꾸준히 확산시켜 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며 연말 지역사회에 나눔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