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옥룡면 자원봉사단, 백운산둘레길서 환경정화 활동

지역 관광자원 쾌적한 환경 조성 및 관광지 이미지 제공

옥룡면 자원봉사단, 백운산둘레길서 환경정화 활동 - 환경 | 코리아NEWS
옥룡면 자원봉사단, 백운산둘레길서 환경정화 활동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광양시 옥룡면 맞춤형자원봉사단(단장 이성기)은 지난 5월 16일 백운산둘레길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대표 관광자원인 백운산둘레길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관광지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공무원 4명과 자원봉사단원 3명 등 총 7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둘레길 산책로와 쉼터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마대자루 1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성기 맞춤형자원봉사단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 보전에 도움이 된다는 마음으로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옥룡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