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가사문학초, 소방안전 이동체험차량 활용해 생명 살리는 안전교육 실시

지진·화재 대피법과 심폐소생술 등 체험으로 재난 대응력 함양

가사문학초, 소방안전 이동체험차량 활용해 생명 살리는 안전교육 실시 - 안전 | 코리아NEWS
가사문학초, 소방안전 이동체험차량 활용해 생명 살리는 안전교육 실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가사문학초등학교(교장 김미경)는 6월 8일(월)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하며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소방안전 이동체험차량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지진 발생 상황을 가상으로 체험하며 올바른 대피 요령을 익히고, 화재 발생 시 안전하게 탈출하는 방법을 배우는 화재안전체험에 참여하였다.

또한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익히는 소화기 체험과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CPR) 실습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 방법을 배웠다.

특히 실제 재난 상황을 재현한 이동체험차량 교육은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몸소 익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김미경 교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사문학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