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광일)은 4월 한달간 2026년 도서관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4월 13일(월)에는 전통 마당극「깨비랑 산넘고 물건너」가 유아 및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2회 진행된다.
공연은 친숙한 전래동화를 각색해 흥미롭게 풀어낸 작품으로, 아이들에게 우리 문화의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전달한다.
또한 4월 북큐레이션「태어난 김에 도서관 일주」및 그림책 「반짝반짝」의 전시 행사와, 도서 대출 이용자를 대상에게 1일 1회 한정으로 독서명언이 적힌 포춘쿠키를 증정하는 ‘한 권의 대출, 오늘의 행운’ , 지난 잡지들을 무료로 나눔 받을 수 있는 ‘과월호 잡지 프리마켓’ 등을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봄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문화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풍성한 문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가족, 친구와 함께 도서관에 방문해달라”고 전했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회관 누리집이나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