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2026. 04. 01. 20:14봄의 전령 벚꽃 만발, 춘곤증을 달래는 따스한 풍경겨우내 영글은 벚꽃이 봄바람을 타고 흰나비 춤추는 화사한 계절 맞아(전라남도교육청=Korea News) 고광욱 기자발행: 2026. 04. 01. 20:14수정: 2026. 04. 01. 20:00봄의 전령 벚꽃 만발, 춘곤증을 달래는 따스한 풍경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겨우내 영글었던 벚꽃이 따사한 봄바람을 타고 솜털 같은 꽃잎에 파묻혀 춘곤을 푹 삭이고 싶다.흰나비가 춤을 춘다.살랑 불어오는 바람결에#벚꽃#봄#춘곤증#봄바람#시관련 기사• 아내의 '그냥 할 수 있는 일'이 내게 남긴 깊은 울림• 고흥 오취마을, 바다를 품은 라벤더 정원 ‘오!취향정원’ 개장• 순천시청 유도팀, 양평몽양컵 금·은·동 석권…신채원 금메달• 돌은 왜 하늘을 향하는가: 여순 사건의 침묵과 기억• 죽음이 놓친 그 발자국, 1019 여순을 슬피 잊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