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국소년체전 출전 곡성중 선수들, 교육청 격려에 도전 의지 다져

테니스·볼링 출전 6명에 격려금 전달, 심치숙 교육장 “후회 없는 도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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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전 출전 곡성중 선수들, 교육청 격려에 도전 의지 다져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심치숙)은 5월 20일 곡성중학교를 찾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학생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를 앞둔 선수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곡성중학교 학생선수 6명이 출전한다.

테니스 종목에 5명, 볼링 종목에 1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전국 무대에서 펼칠 예정이다.

이날 심치숙 교육장은 학생선수들과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금을 전달하고, 대회 준비 과정에서 흘린 땀과 노력에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하고,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며 값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격려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심치숙 교육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은 학생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그동안 성실하게 준비해 온 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해 후회 없는 도전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곡성의 이름을 달고 출전하는 우리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이번 경험을 통해 더욱 크게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2026년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열리며, 곡성중학교 학생선수들도 테니스와 볼링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곡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생선수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