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무안읍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전개

30여 명 회원 참여해 생활쓰레기 수거 및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무안읍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전개 - 환경 | 코리아NEWS
무안읍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전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무안군 무안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양복순)는 10일 오전 무안읍 축협하나로마트 사거리부터 황토클리닉타운 주차장 방면 도로변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부녀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겨우내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을 통해 50리터 종량제봉투 60매 분량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마을 주변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양복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봄을 맞아 도로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부녀회원들과 함께 쾌적한 무안읍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명호 무안읍장은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무안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