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 건설 사업의 정부 재정지원 방안 마련에 총력한다고 공항정책관이 발표했다.
재원 확보 시 즉각 공항 이전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준비를 완료하고 국제노선 다변화로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도 모색한다.
공항정책관은 "정부 재정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공항 이전사업의 재원 확보를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재원 확보 시 즉각 공항 이전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준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노선 다변화로 대구국제공항 활성화를 도모한다고 하였다.
공항정책관은 "국제노선 다변화로 대구국제공항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대구경북 지역의 경제를 일으키는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대구시가 깨끗한 물·안전한 하천·시민휴식공간을 모두 잡아 나간다는 계획도 발표되었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6일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 신년 업무보고를 받아 "깨끗한 물, 안전한 하천, 시민휴식공간을 모두 잡아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취수원 이전, 금호강 르네상스 등 시의 역점 시책 추진 점검도 진행한다고 하였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사업별 실행계획 구체화 및 국비 확보 총력" 지시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대구시가 전 산업에 'AI엔진'을 장착하고 글로벌 AX선도 도시 도약한다고 하였다.
안동댐상수원개발과는 "뿌리산업 기초부터 주력산업 선도모델까지 제조현장 자율제조 확산"을 목표로 한다.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로봇·바이오 분야 인공지능 융합 본격 추진도 계획된다.
투자유치과는 "새해 금연 결심, 대구시가 지원합니다!" 맞춤형 금연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대구금연지원센터·금연치료의료기관은 맞춤형 금연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증진과는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소방 법률고문 변호사를 신규 위촉한다고 하였다.
소방 업무 관련 각종 분쟁의 해결을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안심하고 적극적인 소방활동을 위한 소방 법률지원제도 운영도 계획된다.
소방안전본부는 대구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축산·친환경, 원예작물, 농촌자원, 시민농업 등 4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4억 1,060만 원을 투입하여 총 22개소에서 15개 사업을 진행한다.
농업기술센터는 대구도시개발공사가 2026년 시무식 및 'NEW 비전' 선포를 통해 "도시혁신 주도"한다고 밝혔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도시혁신을 주도하는 도시개발공사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대구신화수산㈜가 현물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한다고 발표했다.
현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확대한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시대정신을 품은 미술관' 대구미술관이 2026년 전시계획을 발표했다.
개관 15주년 기념전 '피카소, 모딜리아니, 미로-모더니티의 초상'전 등 총 9개 전시를 개최한다.
지역 미술 연구 기반 강화 및 기증자 예우 넓혀 기증 확대도 계획된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이 유물 기증을 받는다며 "유물 기증을 통해 지역사 자료 확보를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기증 통한 지역사 자료 확보를 위해 노력한다.
감사패 증정, 명예의 전당 게시, 기증유물 작은전시 개최 등 예우도 마련한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구시향의 말러 '거인'이 팔공홀에서 전석 1만원으로 개최된다.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단 한 곡으로 청춘의 기쁨과 고뇌, 삶의 허무를 극적 구현한다.
백진현 지휘, 관현악의 풍부한 음향과 극적 서사 온몸 체감, 전석 1만원으로 개최된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구에서 만나는 신라금관과 금동관에 대해 '달구벌 역사문화 알기' 강좌를 개최한다.
세계인이 주목하는 신라금관과 금동관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는 시간이다.
대구향토역사관에서 개최된다.
혁신도시 활성화 앞장서다.
국토부 표창을 받았다고 하였다.
박은희 연구사업관리부장은 "체계적 기업지원·투자유치 통한 지역 활성화 기여"로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케이메디허브는 혁신도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