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박선준 의원, ‘다국어 안전전남’ 앱 예산 낭비 지적

정부 앱과 기능 중복으로 인한 실효성 논란 제기

전남광주통합시의회 보도자료입니다.

원문 링크: https://council.jeonnam-gwangju.go.kr/jngjassem/board/7/1/read/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