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광주 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 대상 ‘항로1216’ 무료 창작·진로 프로그램 운영

AI 숏츠 제작 등 ‘나침반 프로젝트’과 ‘인문·경제 탐독’ 원정단, 3월부터 12~16세 참가자 모집

광주 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 대상 ‘항로1216’ 무료 창작·진로 프로그램 운영 - 교육 | 코리아NEWS
광주 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 대상 ‘항로1216’ 무료 창작·진로 프로그램 운영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업 체험 특강 ‘나침반 프로젝트’와 ▲창작·독서 강의 ‘항로1216 원정단’ 등 2개로 구성됐다.

대상은 12~16세 청소년이다. ‘나침반 프로젝트’는 3월 20일부터 매월 1회씩 총 10회 운영된다.

청소년이 멘토와 짝을 이뤄 AI 숏츠 제작 등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 로봇 공학 등 유망직업을 체험한다. ‘항로1216 원정단’은 3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2시간동안 ▲입체미술 ▲뜨개질 창작 ▲인문고전 ▲경제도서 탐독 등 창의적 사고 확장을 돕는 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교재비 포함)이며 12~16세(2011~2015년생)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3~17일 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회관 누리집(https://lib.gen.go.kr/gecs/) 또는 항로1216(062-380-8842)에서 확인하면 된다.

학생교육문화회관 정은남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