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2026. 07. 17. 04:55이정운 의원, 새 조직 만드는 것이 광역사무 해결의 능사 아니다광역사무 해결에 조직 신설보다 실질적 방안 모색 필요성 제기(전체=Korea News) 강유향 기자발행: 2026. 07. 17. 04:55수정: 2026. 07. 21. 22:22이정운 의원, 새 조직 만드는 것이 광역사무 해결의 능사 아니다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전남광주통합시의회 보도자료입니다.원문 링크: https://council.jeonnam-gwangju.go.kr/jngjassem/board/7/1/read/267#이정운#광주통합시#광역사무#조직개편#전남도의회관련 기사• 목포해경, 진도군의회 방문...해양안보 등 의견 교환• 남구의회,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찾아 근무자 격려• 남구의회 제323회 임시회 개회…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남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위원장에 조미애 의원 선출• 남구의회 김경묵 의원 "498억 민간위탁, 형식적 관리 탈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