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한국말산업고, ‘26 M&M 교류전’ 통합부 은메달 차지

대학생·고등학생 통합 경기서 대학과 기량 겨뤄, 실력 입증

한국말산업고, ‘26 M&M 교류전’ 통합부 은메달 차지 - 교육 | 코리아NEWS
한국말산업고, ‘26 M&M 교류전’ 통합부 은메달 차지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한국말산업고등학교(교장 김희헌)은 지난 4월 31일부터 5월 1일까지 이틀간 열린 「2026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교류전」 M&M(마장마술·장애물마술) 분야 고교·대학 통합부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전은 한국마사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인 대학 2개교와 고등학교 5개교가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말산업고등학교에서는 3학년 박○훈 학생을 비롯한 학생 6명이 출전해 대학생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뛰어난 기량과 팀워크를 발휘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고교·대학 통합 경기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말산업 분야 특성화 교육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희헌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과 전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말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