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는 교육부 및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파견한 전문 강사가 ▲최신 마약 범죄 동향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예방교육 방법 ▲약물 중독 재활 회복사례 등을 안내했다.
또 광주·전남·전북경찰청 소속 학교전담경찰관(SPO) 36명도 참여해 학교와 경찰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 마약류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이정선 교육감은 “마약 문제는 교육공동체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관계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예방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1> 13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 광주시교육청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