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자재·인건비 상승 속에서 중소농·고령농의 생존을 보장하는 안전망 역할하는 벼경영안정대책비 삭감은 쌀농업 포기 선언과 다름없다"며 "다른 분야 예산 확대하면서 쌀농가 예산만 줄이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고 농정 철학 결여된 행정적 폭거이자 농민 현실 외면하는 조치다"고 한 인사는 "다른 분야 예산은 확대하면서 쌀농가 예산만 줄이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고 농정 철학 결여된 행정적 폭거이자 농민 현실 외면하는 조치다"고 덧붙였다.
행정2026. 01. 06. 08:44
나주시의회, ‘전라남도 벼경영안정대책비 삭감 철회 촉구 건의안’ 채택
쌀농업 예산 삭감, 형평성에 어긋나고 농정 철학 결여
최초 게시: 2026. 01. 06. 0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