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종 부지 선정이 11월 말에 예정된 지금, 우리 나주는 미래 에너지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결정적 기회,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라는 큰 도전과 마주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 그리고 시민 모두가 안정적인 에너지 속에서 살아가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의회의 지혜와 집행부의 추진력, 시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정2026. 01. 06. 08:45
나주시의회, 제274회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이재남 의장,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도전
최초 게시: 2026. 01. 06. 0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