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 빅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2026.
활~짝 피어라 나주愛 시민愛’ 행사가 지난 6월 26일 본행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나주교육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로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완성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과 행정의 최일선에서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나주교육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아낌없는 응원과 웃음을 나누고, 협력과 배려 속에서 구성원 간 신뢰와 유대감을 더욱 두텁게 다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격의 없는 소통으로 서로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함께 뛰고 응원하며 마음을 나누는 과정은 부서와 직급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구성원 간 신뢰와 연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함께 땀 흘리고 응원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하나 된 나주교육 공동체를 몸소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조직의 힘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신뢰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쌓은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조직, 함께 성장하는 하나 된 나주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